이동 삭제 역사 ACL 썸썸 편의점 (r5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DLC 출시 이후의 평가 === * 아델라 After Story DLC * 연습생 시절을 지나 드디어 성공했지만 점점 높은곳으로 올라가는 아델라와 그를 지켜보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그리고있다. * 예나와 수희의 적극적인 지원사격과 응원이 도드라지는편 다른 루트에서는 비중이 적거나 없던것과는 대비적으로 조화로운 스토리라는 평가다. * 성우의 열연과 훌륭한 더빙으로 제일 달달하다는 평가. 스토리 자체도 썸썸 어플은 거의 등장하지 않고 방예나와는 달리 정말 방해꾼 하나 없이 쭉 서로 의지하고 표현하는 스토리가 호평. * 각자 조금이나마 비판점이 존재하는 다른 스토리와는 달리 정말 순애적이고 달달한 미연시에 온전히 충실한, 행복->불행->극복->엔딩을 순차대로 밟는 정석 스토리라고 평가받으며 좋다는 평가가 압도적이다. * 방예나 After Story DLC * 방예나 DLC인데도 불구하고 서브 히로인 겸 빌런인 천연지의 비중이 너무 크다는 평이 많다. 방예나랑 연애하는걸 보려고 DLC를 샀는데, 주인공과 방예나, 천연지와의 대립이 주된 스토리인지라 이게 방예나 DLC인지 천연지 DLC인지 모르겠다는 평. 본편의 방예나 루트에서 편수희가 방예나와 사귀게 된 주인공에게 차인 이후, 방예나 DLC에서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는 얀데레 표정의 편수희를 활용하여 스토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개연성 문제 때문에 편수희 대신 천연지라는 새 등장인물을 넣었다고 유저들은 추측하고 있다. * DLC 출시 초기에 경호 등급을 최대로 달성하면 히든 엔딩을 볼 수 있었는데, '''[[NTR|천연지가 방예나로부터 주인공을 뺏는]] [[쓰리썸]] 엔딩'''이라 유저들을 크나큰 충격에 빠뜨렸다. 전작에서부터 방예나와의 알콩달콩한 연애생활 이야기를 기대한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이는 많은[* 이 증거로 히든 엔딩이 삭제된 상당한 세월이 흐른 2022년 1월까지도 방예나 DLC의 평가는 전 DLC중 유일하게 아직도 복합적 을 유지하고 있다.][* 절대 다수가 기존 엔딩을 부정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인것이, 만약 DLC평가가 복합적인 것이 유저들의 반발의 증거라면 엔딩이 바뀐 현재는 당연히 대체로 긍정적 이상으로 상승해야 하는데, 엔딩이 바뀐 이후에도 계속 복합적을 유지하고 있다. 평가란에서의 의견들을 보아도 기존/변경 엔딩에 대해 반반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이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다.] 유저들의 큰 반발을 샀으며[* 방예나 스토리에 몰입한 사람들은 과거 육상부 코치와 어떤 여자아이의 사건으로 크게 상실해 결국 진로까지 좌절되었던 방예나의 아픈 과거를 이해,공감하며 같이 마음 아파하는 플레이어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연지라는 인물이 과거 육상부 코치를 뺏어갔던 그 아이라는 사실, 그리고 회사에 취직한 이유가 다름아는 방예나의 모든것을 빼앗기 위해서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다 더욱이 방예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행복이였던 주인공까지,어찌보면 빌런인 연지의 뜻대로 과거와 똑같이 완벽하게 앗아가기에 히로인인 방예나는 또 다시 철저하게 연지에게 패배하게 되기 때문에 이 스토리는 방예나에 몰입하고 연지에게 반발하여 연지를 이기고 해피엔딩으로 가길 바라는 유저들의 거센 반감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더욱이 히든 엔딩에서 방예나는 연지에게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왜 연지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주인공이 위험한지조차 설명하지 않았고 방예나는 스토리 진행 내내 경호중이라며 주인공과의 애정행각을 최대한 자제하려고 했고 후반엔 아예 연지의 계략에 의해 떨어져 지내기에 안타까움은 배가 된다.], 이후 게임등급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히든 엔딩이 다른 CG로 대체되어 더 이상 3P 장면을 볼 수 없게 추후 패치되었기 때문에 이 점은 일단락되었다. * 다만 이전에 작성된 것처럼 개연성이 없다거나 철퇴를 맞았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이, 오히려 단순히 둘만의 관계에 집중한 아델라와 달리 방예나 스토리야말로 제목인 '썸썸'의 기능과 목적, 그리고 그것을 악용했을 경우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연지는 다니던 대학과 유망하던 육상선수의 길도 버리고 하필이면 예나가 있는 경호회사로 취직한 것을 볼 때 그 목적이 분명히 방예나다. 때문에 해당 엔딩은 연지가 진짜로 바라던 것[* 예나의 약점을 잡고 굴복시켜 연인이든 펫이든 자신의 뜻대로 하는 것]이 구현화 된 것이므로 내용 자체는 합당하다. 다만 해당 엔딩이 배드엔딩이 아닌 히든엔딩이라는 점, 1인칭 시점으로 유저들은 연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행동들을 했는지에 대해 추측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에 대한 이해나 공감이 어려워 해당 엔딩을 납득하지 못한 점[* 독백형식으로라도 과거부터 방예나에게 집착한 계기라던지 그녀가 벌인 일들을 알려주는 방식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는 자칫하면 이야기가 늘어지거나 주제가 다른 길로 샐 수 있다. 당장 위의 부정평가에도 과거회상이 길다는 평가가 있는것을 보면...]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실제 해당 엔딩 삭제 후 스팀 평가에는 왜 엔딩을 바꿨냐는 반발도 상당하며, 많은 스트리머들도 기존 히든엔딩을 플레이한 뒤에도 방예나 DLC를 높게 평가했다. 이러다보니 바꾸기 전엔 NTR엔딩을 납득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쁜 평점을 받고 바꾼 뒤에는 멀쩡한 이야기를 바꾸었다고 다른 이들에게 나쁜 평점을 받아 복합적 평가지만, 실제 게임 자체는 복합보다는 좋은 편이다.] * 하지만 개연성과 별개로 엔딩 변경은 불가피해 보이는 것이 [* 실제로 변경당했다.], [[https://www.kmrb.or.kr/kor/CMS/Contents/Contents.do?mCode=MN095|15세 관람가의 기준으로 볼 때]][* 게임물 기준은 그냥 '선정적이지 않을것' 등의 모호한 표현이 대부분이라 영상물 기준을 공유함.] 게등위의 지시는 사회윤리에 반하는 성적 표현 (혼음)이 문제가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연령등급을 19세로 조정한다면 해당 엔딩을 다시 넣는것도 가능할 수는 있겠으나, 이미 불호 의견도 상당한 만큼 해당 엔딩이 다시 복구될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보인다. * 편수희 After Story DLC * 썸썸편의점의 메인 소재인 썸썸이라는 앱과 편의점이라는 두 소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DLC이고 본작에서 남겼던 떡밥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한 것 같아서 좋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지만, 썸썸 편의점의 마지막 이야기이자 실질적인 여주인공의 애프터 스토리를 다루는 작품이고 정사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DLC임을 감안하면 부족한 부분이 느껴져 아쉬웠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특히 플레이에 약 3~4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아델라, 방예나 DLC와 달리 편수희 DLC는 플레이에 걸리는 시간이 약 2시간~2시간 30분 정도로 분량이 짧다는 데에서 아쉽다는 평이 많다. * 이에 대해서는 에필로그에서 사용되지 않는 CG도 있고[* [[:파일:미사용cg.png]].] 본편 유출당시 있었던 얀데레 수희가 DLC파일에 더미데이터로 존재하는[* [[:파일:장발얀수희1.png]] [[:파일:장발얀수희2.png]] [[:파일:장발얀수희3.png]]] 것으로 볼때 현재 엔딩과 아무 관련 없는 제안 기능이[* 아델라 DLC의 팬클럽, 방예나 DLC의 경호등급] 개발 당시에는 엔딩과 연관이 있던것으로 보이며 2번씩이나 연기된것 치고 볼륨이 작은 이유도 얀데레 엔딩을 삭제하면서 스토리를 중간에 갈아엎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이전 방예나 DLC도 게등위의 지적을 받고 엔딩 변경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엔딩이 하나 뿐인 것도 이 영향이라 추측할 수 있겠다. * 편수희의 DLC에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은 부분은 급전개이다. 본편에서 주인공이 편수희에게 고백을 한 이후로, 주인공과 편수희가 결혼을 결정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히 다루어지지 않아서 두 사람이 결혼을 생각하게 되는 전개가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뜬금없게 느껴진다. 또한 편수희의 결혼 과정 자체도 플레이어가 스토리에 몰입하기 이전에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버리며 그대로 엔딩으로 직행하기에 이또한 엄청난 급전개로 느껴지게 된다. 그외에 본편에서 꾸준히 언급되었던 편수희의 아버지에 관한 내용도 다소 찝찝한 결말로 끝나버렸으며, 썸썸 어플을 개발한 장본인이 누구인지는 결국 맥거핀으로 남아버렸다. 게다가 떡밥이 해소되는 과정도 주인공들의 의지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창태호라는 한 인물에 의해서 스토리를 주입하는 식으로 끝나버렸다는 데에서도 완성도가 떨어진다. * 전체적으로 일러스트의 수위는 본편과 비교해서 매우 높아졌다. DLC 스토리의 CG에서 가슴도 엄청 커진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사실 본편의 CG에서도 편수희는 가슴이 결코 작지 않았다. 아델라는 대놓고 스포츠 브라를 드러내고 다니고(...), 방예나도 노출이 있는 운동복과 수위 높은 본편의 CG로 인해 상대적으로 CG의 수위가 낮았던 편수희가 눈에 띄지 않았을 뿐이다. 썸썸 라디오 2화에서 CG&일러스트 담당 ukero의 인터뷰에 따르면 본편을 만들 당시 편수희의 CG 작업을 제일 먼저 시작했는데 15세 이용가 등급에 비해 너무 수위가 낮았다고 하여 나머지 두 캐릭터의 CG는 수위가 높아졌다. 이 영향으로 가장 나중에 작업이 된 편수희의 DLC 스토리의 CG들도 수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 편수희 스토리는 DLC 중에서도 서브 히로인들의 행보가 가장 좋지 않은 편이라는 의견이 있다. 아델라와 방예나도 결과적으로 직장에서 해고되거나 꿈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가는 전개가 됐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편수희만 행복해진 엔딩이라는 평도 있는 편.[* 다만 게임 내에서 아델라와 방예나가 스토리 마지막까지 아르바이트만 했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주인공과 편수희가 썸썸을 확인한 뒤부터 나머지 두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아예 설명이 없기 때문에 계속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본편의 방예나 루트에서는 편수희가 주인공에게 차였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 납득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다. * 스팀 평가에서는 이전의 방예나 DLC가 충격과 공포의 [[쓰리썸|3P]] 엔딩 및 이에 대한 삭제로 여전히 복합적 평가를 달리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편수희 DLC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다. 짧은 플레이 타임과 급진적인 떡밥 회수 및 전개 등의 비판적인 요소는 있지만, 그걸 커버할 수 있는 타 히로인들에게는 없는 웨딩 CG와 썸썸편의점에서 가장 높은 수위의 마지막 CG로 인해 본편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편수희를 사실상 진히로인으로 올려놓았기에 편수희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도 게등위의 태클과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제작 지체가 아니였다면 더욱 양질의 작품이 나왔을 것이기에, 실망스러운 망작은 아니지만 수작까진 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본편도 스토리 면에서 비판이 많지만 스팀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이번 DLC도 본편과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고평가되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7.127.127)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